감도가 감믈리에마냥 날마다 0.1씩 바꾸는 것도 아니고
52 cm/360 -> 94.5 cm/360 이렇게 극적으로 바꾸는데
연습할때는 둘다 큰차이 없음 (파수 85 1w6ts 110 트래킹은 안함)
근데 본겜에서 날마다 맞는 감도 체감차가 크니까
그냥 전날 썼던 감도 쓰다 -> 어 개안맞네? 이러면 감도 바꾸면 잘맞음 이래버리니까
연습 방향을 어케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계속 이렇게 감도 바꾸면서 해야할지도 의문임
중간 감도도 써봤지만 여러 감도 실험해본 결과 그냥 저 두감도가 젤 잘맞는듯함
하는겜은 글옵임
대부분 자세가 날마다 달라서 그럼
ㄴ 자세문제는 아님 내가 대부분 겜하는 자세가 정해져 있고 저렇게 잘 맞는 감도 찾은 날은 의자를 올리고 내리고 모니터를 올리고 내리고 개잡 자세로 해도 잘맞기 때문
오히려 기계보다 인간이 일정하지가 못하니까 기준점을 기계로 잡아놓고 적당히 거기에 맞춰서 써야함
감도가 다르게 느껴지는건 너가 겜할때 자세랑 습관이 심각하다는거다
자세는 물론 완벽하진 않지만 어느정도 정자세에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고 글옵 프로들 자세 중 괜찮은 자세들 많이 참고함. 그리고 습관이 어떤 습관이 심각한건진 모르겠는데 겜 하다 보면 다 자기만의 습관은 어느정도 있는거 아님? 같은 감도가 다르게 느껴지는건 아니고 두 감도 모두 어떠한 감도다 다 인식하고 있는데 인게임 성적이 내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것 뿐임.
손과 팔의 근육량은 매번 같을 수 없음 긴장의상태 심리적인요인등 복합적으로 다따지면 니말대로 이 감도가 어제는 잘맞고 오늘은 안맞고 이런 상황이 다반사 매번 자기 상태에따라 감도를 맞추는거보단 감도를 정해놓고 거기에 맞춰나갈려고 적응하는게 훨씬 기복이적고 효율적인방법
음 나도 많은 감도를 잠깐도 써보고 오랫동안도 써보고 시행착오의 결과 나온 두 감도가 저거임. 근데 니 말마따나 현재 내 상태에 따라 두 감도에서 확연히 퍼포먼스 차이가 나버리니까 감도를 하나 정하기가 어렵네 일단은 두개를 계속 번갈아가면서 쓰긴 해 봐야겠음 근데 사실 어느 한 감도로 좁혀질 것 같지가 않음
날마다 습도온도가 다르니 당연함
이건 좀 동의 못하겠는게 겨울엔 저감도가 잘맞고 여름엔 고감도가 잘맞고 이런게 아니라 그냥 날마다 바뀌니까
날마다 잘맞는 감도가 크게 바뀐다는건 걍 다 잘쏘는거아님 에임의 상향평준화아님?
그게 아님,, 일단 내가 잘쏜다고 생각은 안하고 연습으로 하면 둘 중 어떤 감도를 쓰건 적응 시간만 어느정도 가지면 평이한데 본겜으로 들어가면 그날 컨디션에 따라 한쪽 감도로 치우쳐서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