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임연습을 몇년 하다보니 커버 가능한 감도 범위가 넓어져서(대략 360도 35cm~55cm) 




그때그때 시기별로 감도 다르게하면서 적응하면서 게임하고있었는데




얼마전에 그래도 내가 가장 깔끔하게 다룰 수 있는 감도가 무엇일까 찾아보다가 쓴 방법인데






일단 기본 개념은 monitor distance(md) 0% 감도변환임




mousesensitivity.com에서 수평 md 0%로 감도를 변환하면 서로다른 fov에서 수평 트래킹 감도가 비슷하게 맞춰짐(완벽하진않음)




aim lab에서 서로다른 게임이나 fov로 감도변환해주는 기능 있는데 이거도 md 0%로 변환해주는거임





이 개념을 가지고 내가 생각한게 내가 가장 정밀 트래킹을 깔끔하게 할수있는 값을 찾아보자 해서





코박스에서 뒤져보다가 Thin Aiming Long Invincible_smooth 라는 시나리오가 나름 정밀하고 속도감 있는 수평트래킹을 요구해서 이걸로 정하고





fov는 90으로 맞춘다음 내가 쓰던 감도를 넣고 감도 바꿔가며 어느정도 성적이 나오는가 보는데





최근에 중고감도로 좀 올려서 쓰고있었는데(발로란트 기준 0.42~0.46) 평소 느꼈던대로 트래킹이 정밀한 느낌이 안들어서





확 깎고 올리고 다시깎고 하는 식으로 조정하면서 만족할만한 트래킹이 되는 감도를 정하고




그 감도를 md 0%로 모든게임에 적용시켜서 쓰고있음





배틀그라운드처럼 반동을 잡으면서 쏴야하는 (그 자체로 정밀 트래킹임) 게임류에서 기존 중고감도에 비해 레이저 수준으로 탄이 바로 박히고




플릭샷도 적응하니 정확도가 전체적으로 올라간 느낌을 받았음(적응의 문제인듯)










하고나서 든 생각인데 옛날 csgo부터 내려오던 감도찾는법중에




벽에다가 총알 한발 박고 좌우로 움직이면서 그 탄흔을 얼마나 정밀하게 따라가는지로 감도 정하라는 방식이 있었는데




그 방식을 한층 더 정밀하게 측정하는 방식으로 업그레이드 시킨 느낌이 듬(옛날 방식은 완전 감각에 의존하는데 코박스로 보면 점수가 눈에보이니까)





모든 줌감도 포함해서 게임별로 적용시켜서 쓰는중인데 일단은 당분간 별일없으면 이 감도 계속쓸듯




참고로 발로란트기준 0.363으로 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