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대한 열정이 있는것도 있지만 좀 다른 의미라고생각함

그냥 코박스 자체에서 점수가 오르는게 좋아서 하는사람도 있을거고

사실 정말 열정적으로 게임을 즐겨는 사람이면 에임연습같은걸 굳이 막 그렇게 신경쓰지않음

그럼 코박스로 에임연습하고 자세 열심히 잡고 장비 막 알아보는 사람은 뭐냐?

더 잘하면 게임이 더 재밌을것같은거임

지금 당장 인게임이 미친듯이 재밌지는않은데 잘쏘는 사람들보니 나도 저렇게 잘쏘면 할맛 나겠다! 싶어서 연습하는거임

rpg게임에서 돈좀 부우면 재밌어지겠지?하고 돈 붓는 그런 느낌인거지


뭐 아닐수도있지만 난 저런 케이스가 많을거라고 생각함  나도 비슷한 케이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