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를 올리려고 하는거나 타겟을 많이 맞추는거보다 정확도를 올리려고 노력하는게 더 도움이 되는듯.
연습을 이렇게 하니까 인게임(에이펙스)에서도 성급하게 총쏘는 빈도가 줄었음.
티어가 플~다 쯤인데 침착하게 쏘니까 중거리에서 맞을건 다 맞아서 기분이 좋음.
생각해보니까 적이 가까울때 무빙하면서 쏘는게 마우스를 더 많이 움직여야하더라 여기서 부터 팔이 개입하던데 책상 모서리에 손목이 좀 세게 눌려서 불편했는데 이참에 방석샀다.. 방석 사고 괜찮아진다 싶으면 책상이나 의자 사고 마우스 패드 사보려고함.
루틴 코스 바뀌니까 거의 1시간 20분 정도 육박하는데 냉정하게 도움 안된다 싶은건 슬슬 빼버려도 될듯.
플다로 시작한 사람도 시작은 컴플 비기너로 하는구나... 용기를 얻었다! 나도 좌절하지말고 조금 더 용기 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