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감도변환은 fov가 다른 상황에서 사용함. (서로 다른 게임일 필요도 없고 줌 기능 있는 게임은 줌하는순간 무조건 fov가 작아지기때문에 한 게임 안에서도 필요함)


fov 90인 게임에서 fov 103인 게임으로 감도변환할때 흔히 사용하는 360도 도는거리 일치시키는 감도변환을 하면


fov 90인 게임에선 에임이 좀 빠르게 느껴지고 fov 103인 게임에서는 느리게 느껴짐(상대적)


쉽게 생각해서 줌 가능한 게임에서 360도 변환으로 줌감도 설정한다고 생각해보셈. 배그 8배율 쓰는데 360도 변환 집어넣으면 총 쏘는게 아예 불가능한 수준일거임



그래서 monitor distance로 변환하는건데 쉽게생각하면 모니터에서 해당 거리만큼 이동하는데 필요한 마우스 움직임을 일치시키는 변환방법임



md 100%는 화면 중앙에서 모니터 한쪽 끝(monitor distance horizontal이면 수평 끝, monitor distance vertical이면 수직 끝)까지 이동하는데 필요한 마우스 이동거리를 fov별로 일치시킴.


mdh 100% 변환법을 적용하고 있는 게임은 카스글옵 줌감도 1.0, 배틀그라운드 모든 배율 감도 일치시키기(일반50 스코프50 줌감도50 일치시키면 전부 mdh 100%로 일치됨) 등이 있음



md 0%는 화면 중앙에서 미세조정하는 속도가 fov별로 가장 비슷해짐. mdh 0%변환은 오버워치 위도우 줌감도 38이나 에이펙스 ADS감도 1 등이 있음



거의 대부분 md 0%가 좋은 이유는 미세조정하는 느낌이 제일 비슷해지기 때문인데, 플릭을 하건 트래킹을 하건 미세조정은 필수적으로 하는만큼 fov간에 빠른 적응을 할 수 있어서 추천되는편



md 100%변환을 하면 화면 한쪽 끝까지 플릭하는데 필요한 거리가 비슷해지지만 화면 중앙에선 에임이 빠르게 느껴지는데 솔직히 이 변환법은 왜 쓰는지 모르겠음. 그냥 적응해서 쓰는거지 좋은 변환법으로 보이진 않음








감도변환 사이트에 영어로 길게 설명되어있는 글이 있으니 이해가 어려우면 쭉 읽어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