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집 차려서 회썰다가
칼 날세우다가 칼갈이가 재미있어져서
칼갈이집으로 갈아탄느낌

게임 잘하고싶다에서
에임 잘하고싶다로 넘어와서는
3대 300도 만들고 md%에 엄청 이것저것 공부하고
병신같기도 한데 아예 새로운 취미 장르인거같아서
또 보기 좋기도 하다

어디 다치는 곳 없이 다들 실력 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