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게임에선 에임만 신경쓰는게 아니라 체감 못 하는데 코박스 해보면 체감이 확 됨


에임 연습 하는데 본인이 홀드 유저면 에임 연습도 홀드로 해야함


토글 홀드 왔다갔다하다가 근 8개월 가까이 홀드 만 써온 상황 기본적으로 퍼포먼스의 차이를 크게 느끼지 않았으나 코박스로 명확히 움직임을 느끼면서 여러 시나리오를 해보니 의외로 이질감이 엄청 커서 놀랐음


간략하게 분류해보면


홀드 -> 브레이킹 성향이 가미 됨 (제동에 유리), 안정적 토글 -> 슬라이딩 성향이 가미 됨 (오차 수정에 유리), 불안정적


홀드 -> 관절 가동 범위가 비교적 제한됨 토글 -> 관절 가동 범위가 상대적으로 유연해짐


피로도 차이는 미묘하지만 홀드 >= 토글 순 홀드가 좀 더 피로함 


피로에 의한 기복 -> 홀드 그립이라던지 미끄러움에서오는 기복 -> 토글 정도인듯


뭐가 우월하고 열등하고 그런 건 없더라도 그게 그거다는 식으로 비슷 비슷한 게 아니라 확연한 장단이 존재하며 에임 방식의 차이는 무조건적으로 존재함


에갤러들은 홀드/ 토글 선택 가능한 게임에서 뭘 사용하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