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게임에선 에임만 신경쓰는게 아니라 체감 못 하는데 코박스 해보면 체감이 확 됨
에임 연습 하는데 본인이 홀드 유저면 에임 연습도 홀드로 해야함
토글 홀드 왔다갔다하다가 근 8개월 가까이 홀드 만 써온 상황 기본적으로 퍼포먼스의 차이를 크게 느끼지 않았으나 코박스로 명확히 움직임을 느끼면서 여러 시나리오를 해보니 의외로 이질감이 엄청 커서 놀랐음
간략하게 분류해보면
홀드 -> 브레이킹 성향이 가미 됨 (제동에 유리), 안정적 토글 -> 슬라이딩 성향이 가미 됨 (오차 수정에 유리), 불안정적
홀드 -> 관절 가동 범위가 비교적 제한됨 토글 -> 관절 가동 범위가 상대적으로 유연해짐
피로도 차이는 미묘하지만 홀드 >= 토글 순 홀드가 좀 더 피로함
피로에 의한 기복 -> 홀드 그립이라던지 미끄러움에서오는 기복 -> 토글 정도인듯
뭐가 우월하고 열등하고 그런 건 없더라도 그게 그거다는 식으로 비슷 비슷한 게 아니라 확연한 장단이 존재하며 에임 방식의 차이는 무조건적으로 존재함
에갤러들은 홀드/ 토글 선택 가능한 게임에서 뭘 사용하는 지?
추가적으로 사용하는 그립도 줌 방식의 선택에 고려해야할 사항인듯
어차피 홀드 쓰는 사람은 힙파하면 토글이나 다를 바 없는데 이질감이 느껴질 수가 있나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막상 각잡고 쏴보면 에임법에 차이가 꽤나 큼 인겜 중엔 에임만 신경쓰지않으니 체감 못할 뿐이지
토글씀
토글도 좋지 다시 돌아갈까 고민되네
옵치 아나 홀드 위도우 토글 애쉬 토글 배그 레돗 홀드 나머지 토글 발로 토글 - dc App
아 배그 발로 반대로 썼네 - dc App
옛날에 이얘기듣고 토글이 에임에만 집중할수있어서 더 좋을거같아서 한동안 해봤는데.. 그립법차이인지 뭔지는몰라도 모든사람이 해당하는건 아닌거같아서 원래대로 홀드씀
홀드 10년쓰다가 얼마전에 에펙때메 토글로넘어왓는데 좀 편함 손이
게임마다 다르게씀 레식 발로 배그는 홀드쓰고 에펙은 토글씀 에펙처럼 무빙도 중요한게임은 홀드쓰면 무빙이 잘안되더라
토글이 존나 스무스하길래 토글만쓰는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