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 최근 설정한 감도에 불편함이 있을 때(머슬 메모리가 형성되지 않았으면 걍 감도찾든 알아서 더 해)


비추천 : 겜 잘하고 감도 맞을때. 괜히 해봤다가 감도여행 또 시작함.


원리 : 자신이 가진 머슬메모리(MMC 또는 머슬메모리)를 실제 에임과 비교, 감도에 머슬메모리를 맞추는게 아니라 머슬메모리에 에임을 맞춤으로써 멀미,어지럼증,감도 설정으로 인한 기복을 줄임.


<테스트 방법>


1. 게임에 들어간다. 단, 머슬 메모리에 간섭이 없도록 인게임에서 마우스를 만지지 않는다. 


2. 임의의 지점을 사격할 때 얼마나 마우스를 움직이고 얼마나 팔을 돌릴지, 머릿속으로 그린다.(머슬메모리 체크)


3.머리속에 있는 감각으로 '눈을 감고' 편하게 타겟을 쏜다. 단, 쏜 다음 에임을 가지고 돌아오지 않고 쏜 그 위치에 그대로 둔다.


4. 눈을 뜨고 자신의 감각과 실제 감도설정이 같은지 체크한다. 타겟을 지나서 쐈다면 그만큼 감도를 줄여주고, 지나기 전에 쐈다면 감도를 늘린다.


5. 다음 연습을 하기전에 일어나서 다른 생각을 하며 잠깐 걷는다. 절대 방금의 오차값을 기억하고 오조준을 하면 안된다.처음의 그 감각에서 감도 설정만 조절한다.


6.약 3~4회의 설정 후에 감각 조정이 일어나 머슬메모리를 잃어버렸다면 그대로 저장해두고 다른 활동을 하러간다. 되도록 숙면 이후 다시 해본다.



근거 : 신경가소성이 뛰어난 사람일수록 감도에 적응하는 속도가 빠르나, 간편하게 자신의 감도를 찾는 방법은 이미 형성된 머슬메모리를 이용하는것이 유리하다고 판단


기대효과 : 몇 번의 조정만으로 자신이 가진 감각에 집중하여 에임을 할 수 있으며, 이는 전투상황에 유연한 대처, 시지각 능력과 마우스-모니터의 감각연결에 비교적 짧은 시간을 들일 수 있음.






요약 : 눈 감고 플릭샷 해보고 에임이 넘어갔으면 감도 줄이고 안넘어갔으면 감도 늘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