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을 잘 맞추는건 마우스 잘 움직이는거 이것도 정말 중요하지만
결국엔 적을 인지하는 능력 + 게임에 대한 이해가 가장 큰거 같음..
코박 연습하면 마우스 움직이는거랑 인지 능력은 오를거 같은데
이게 좀 딸려도 게임 이해도가 어느정도 이상이면 적 맞추는데에 크게 무리가 없는거 같음
내 움직임 적 움직임 다 보이니까
난 피지컬이 딸려서 움직이는거랑 인지하는것도 존나게 느려서 슬프다
한계가 명확해..
적을 잘 맞추는건 마우스 잘 움직이는거 이것도 정말 중요하지만
결국엔 적을 인지하는 능력 + 게임에 대한 이해가 가장 큰거 같음..
코박 연습하면 마우스 움직이는거랑 인지 능력은 오를거 같은데
이게 좀 딸려도 게임 이해도가 어느정도 이상이면 적 맞추는데에 크게 무리가 없는거 같음
내 움직임 적 움직임 다 보이니까
난 피지컬이 딸려서 움직이는거랑 인지하는것도 존나게 느려서 슬프다
한계가 명확해..
dw
게임 이해도가 늘면 예측에 대한 부분은 좋지만 이 예측이 근본적인 에임 향상에 도움을 주지는 않는 것 같음 불규칙적인 상대 만나면 결국 바보되는듯
그치 예상만 하면 일직선 무빙을 해도 못맞출수도 있고..
에펙 처음할때도 적 안보여서 죽을 맛이었는데 지금 배필 시작하려하니 죽을맛임 - dc App
배필 첨할때 진짜 그냥 나약한 전쟁터 속의 개미한마리였는데 익숙해지니까 킬도 잘먹고 빠르고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