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실전 가서 안 맞으면 답답하네..
분명 연습한 것과 비슷한 각도에 그 때랑 비슷한 감을 유지하려 하는데

딜각을 잡았을 때 얘를 잡아야 한다는 부담감이 너무 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