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플릭이 일정하지 않음

플릭이 뭐.. 일정하게 똑같은 감도가 유지된다면야 기복이란 단어가 생기지도않았겠지


근데 3대 이건 300넘기면서 1w6t 이거도 자연스럽게 1100 점 근처까진 된단말야?


내가 평소에 플릭칠때 손목을 좀 사용한다치면 (손까락까지 동원)


6t를 할때는 손목이 좀 잠기는 느낌임 


하지만 뭔가 아이러니한 상황이 생김


6t 1500넘는 영상봐도 확연히 알수있는건 걔내들이 타겟을 맞추기 직전에 '확인하는 시간'

살짝 멈칫한다는거지


만약 플릭이 아주 정교하다면 이건 모순이라생각함 확인할 필요가없이 그냥 쏘면서 이동하면 되거든

이론상 2000점도 그냥 넘길듯?


난 오버워치  배그 주로하는데 배그야 그렇다치고 오버워치같은 경우는


상대에게 갖다대고 확인하는 시간을 도저히 가질수가없잖아??


그리고 문제점은 갖다대는게 일정하지 않다는거고 ? ㅜ 확인을 최소한이라도 거쳐야 할거같은데 


이걸 실전에서 어떻게 극복할수있을까?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