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다니는 엄지만한 바퀴가 목을 훑고 얼굴 지나가길래 잠결에 우리집 갠줄알았는데 문 닫아논거 생각나서 씨이발 거리면서 샤우팅 하고 밖에서 바퀴벌레 스프레이 빨리 들고와서 에임했는데 트레킹 실패해서 잡는데 오래걸림  난 플릭충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