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임연습 중3때부터 고2때까지
게임엔 재능있단 소리를 듣고 계속 했었음
꾸준하게 한건 고2때지만
열심히해서
옵치 랭커 턱걸이
배그 프로게이머 제의받고 할려다가
생각이 났음
"내가 프로까지 할 사람인가? 내가 뭐라고
나보다 좋은 사람은 널렸는데 불확실한 미래에 걸어서 해야하나?"라는 마인드가 날 사로잡고
결국 포기했음
게임에 괴리감이 느껴지기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멀어짐
분명 게임은 친구들하고 웃으면서 했을때가 좋아서 잘하고싶었던건데 어느순간 스트레스나 받고있었어
친구들한테는 큰소리치면서 따로 디스코드팀을 찾고
결국 모든게 싫어서 고3때 진로찾고 쭉 밀고있었는데
오랜만에 친구들이 겜하자고해서 했는데
너무 잼있더라
웃으면서 즐겜하고 서로 이상한짓하면서
상대팀한테 욕도 했지만 서로 웃으면서
옵치한거같았음
에임갤도 생각나서 와봄
맨날 루틴찾으러오고
남들이 알려주던 꿀팁 자주 보고 했었으니깐
따로 궁금한건 없겠지만 질문해주면 답해줄게
프로제의같은것들
- dc official App
이건 비하하려는 건 아니고 배그 프로 제의는 진짜 개나소나 다 받더라 내 친구도 좆도 못하는데 지 혼자 배그로 인방 하다가 프로 제의도 받고 배그 프로 하다가 금방 그만 둔 애들도 수두룩하고
어느정돈 알고있었음 배그 디코방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프로제의 받던거 그때 당시에 나는 그런거 생각없이 프로제의받고 "나같은 사람이 그냥 게이머도 아니고 프로게이머소리를 듣는다고?"라는 생각을 하고 다시 뒤를 돌아보니 괴리감이 생긴거였음.. - dc App
걔들은 그냥 아마추어 취급임 프로라고 안함
3 대 몇 쳤었노
정리한거 다 지워서 못찾겠는데 내 기억에 가장 좋은 기록이 394이였나 404였나 그랬음 어센이 가장 ㅈ같았던걸로 기억함 - dc App
그래두 잘했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