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번째 도전이다. 매번 포기했는데.

이유는 모르겠는데 꼭 한번 바꿔보고싶어.

팜이랑 클로는 오래 써봤으니까.

개인적으로 핑거그립이 가장  포텐셜 있다고 생각해서.

한번 도전히볼만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