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명치 아래 배꼽 위 정도 책상 높이였는데 방석깔아서 배꼽부분에 오니까 팔도 안 벌려도 되고 팔이 살짝 뜨거나 가볍게 닿으니까 마찰도 적어져서 극슬라 성향 추구하던게 좀 줄어져서 좋네.  기존에 아이스피트 새꺼에 라이덴,리노,스카이패드 같은 극슬라 조합을 고려해보고 있었는데 좀 더 해봐야겠지만 지금 있는 오츠,인피니티,스트라이더,gtf 같은걸로 만족 가능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