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중복 질문이라 미안행.. 마지막임!


하나만 정착하고 싶은마음에..


이런 질문은 마우스갤러리에다가 하는게 더 어울리는건 아는데



걔네 바이럴이랑 특정 브랜드 노예들이 워낙 많아서 객관적인 추천이 안되는 느낌이더라구..



손 크기는 19/10/10 정도 되고 (오차범위 +- 0.3 정도 있을지도)



그립은 원래 엄지 약지 소지 다 피는 핑거그립이었는데 



오므리면서 잡는느낌의 그립이라 게임중에 무의식적으로라도 힘이 들어가면 손목에 무리가 많이가는 느낌이더라공..



그래서 다른 그립 시도해보려는데 자연스럽게 손이 오므라드는거 생각하면 클로그립으로 정착해보려고함.



지금 마우스는 NP-01S 인데 조금 작아서 아쉬워하는중





사진찍어보니 손목을 기준축으로 약간 틀어서 잡는 느낌이야.





손바닥 끝까지 등이랑 엉덩이를 챡 붙여서 잡는게 지금은 더 자연스럽더라

이거땜에 또 손목에 무리가지않겠지? 팔쓰는 연습을 해야하나





근데 잡으면서 겜 좀 하다보면 뭔가 연필 잡는것처럼 검지가 자꾸 엄지쪽으로 붙기도 하고 ㅋㅋㅋ 잘못 잡고있는건지... 



하여튼 이런 그립에 추천할만한 마우스가 있어?


전에 글 올렸을때의 추천 픽들을 모아보면


1. 펄사 무선

2. 프라임 무선

3. XM1R

4. 바이퍼


정도 나와.


이중에 뭐가 젤 어울릴까?


이 외에도 어울리는거 있으면 것도 환영!



마우스랑 그립 딱 정착해서 그 뒤로 에임 뒤지게 판다 다뒤졌다 진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