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식,오버워치 / dpi1600 레식 수직,수평20 /옵치 인게임 18.36 손목고정하고 화면 720도 이상 돌릴수있음
2. uwqhd 165hz , g502무선 핑거그립 , qck edge large , 라이젠3600/16gb/3070ti ,시디즈 t50
3. 체감하는 문제점-장거리 저배율 교전시 정밀도 낮음,놀라거나 힘이들어가면 에임의 정확도가 낮아짐 / 고민- 손목이 뻐근하기 시작함,고감도고 주말에만 해서 그런지 잘맞는날은 날아다니는데 똥싸는날은 푸짐하게 쌈 기복을 최대한 줄이고싶음
4. 시도해본 방법들-게임전 에임랩,빠대로 손을 최대한 풀고해봤으나 판마다도 에임기복이 생김
5. 감도를 내리려고 노력해봤으나 정말 어릴때부터 고감도였으며 특히 레식에선 2개이상의 각을 보는경우가 많고 팔로 에임잡는것이 익숙치않아 빠른 화면전환이 어려움
이러한 에임성향 때문인지 자연스럽게 게임에서도 고배율 dmr 이나 아나같은 챔에 손이가더라..
사실 프로를 지망하는것도 아니고 같이하는 친구들 실력도 비슷해서 에임향상은 크게 필요하지않지만 손목은 조금 걱정되는 상태임 감도를 내리는건 너무 힘든데 마우스라도 지무선같은 가벼운걸로 가면 손목에 도움이될까?
글 모자라게 써서 미안해 영상같은건 찍어둔게 없어서 이번주말부터 최대한 모아볼게
1. 고감도 중에서도 너무 과한 고감도임 농담이아니라 진짜 지금감도 4배정도 낮게해서 써도 높은 고감도수준임 2. 감도 내리고 어차피 패드도 큰거 팔에임연습하기 ㄴ이부분은 개인적으로 퀘이크 프로 라파의 팔 운용을 찾아봤음 좋겠음. 자세는 말고 팔 움직이는거 ㅇㅇ 고감도인데 팔 엄청 부드럽게 잘씀 3. 현재 마우스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가벼운거 쓰면 손목 무리가 확실히 적어지기는 하다만 자세 교정하는게 제일 베스트임
그리고 레식같은경우 여러각 보기힘들고 오버워치도 화면전환 빠른게임인거 알지만 감도가 낮아도 전혀 무리없이 가능하다.. 옵치는 안본지 하도 오래라 모르겠고 레식은 beaulo 영상 보면 400dpi에 9쯤 되는감도인데 이걸로도 엄청 스피디한 화면전환한다... 너의 안될거같단 생각 잠깐 접어두고 진짜 손목 아예 봉인하고 감도 확 낮춰서 일주일만 써보셈. 그렇게 팔 운용을 익힌다음 그 이후에 다시 손목하고 팔 같이써봐
ㅇ아 마우스 적어놨구나 못봤네 502에 핑거그립은 진짜 안된다..그 돌덩어리 + 전혀 핑거랑 맞지 않는 쉘 조합임 핑거를 버리던가 마우스를 새로 사는게 맞다 그부분도 핑거는 등이낮고 가볍고 작은 마우스가 보통 좋음 m42 , 울라2 , 오딘o- 같은거 ㅇㅇ
라파는 그냥 고감도가 아니라 중저감고에 고엑셀 아님?
고마워..그립이랑 감도 바꿔보고 싶어서 메인으로 쓰는 502는 남기고 903이랑 바실얼티 처분하고 좀 가벼운걸로 가볼게
라파는 걍 쌩 고감도임 800dpi에 퀘이크기준 (에펙이랑 같음) 2.3인가 그쯤으로 기억함
초고감도에 502ㅋㅋㅋㅋ 생각만해도 존나 아프다
지금까지 버틴것도 당행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