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임이 개차반이라 오버워치 노 에임 캐릭만 하다가 에이펙스에 빠져서 


한창 코박스 연습중인데 형들은 몇일 차 부터 에임이 발전됐구나 라고 느껴졌어?


조급함 없이 느긋 느긋하게 하려고 하는데, 빠르게 사람 에임을 가지고 싶은 건


어쩔 수 없나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