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영상을 봐도 뭔가 배우려고 해봐도 무의식적으로 벽이 느껴짐
뭐에 벽을 느끼는지 찾아보고자 해도 그 느낌조차 벽이야
동선 예측이 나보다 다섯 수는 더 빠른 느낌임
옵치에서 큰 각도의 끌어치기나 투사체샷을 보면 느낌
그냥 상대가 어떻게 움직일지 다 알고 있는 것 같어..
뭐에 벽을 느끼는지 찾아보고자 해도 그 느낌조차 벽이야
동선 예측이 나보다 다섯 수는 더 빠른 느낌임
옵치에서 큰 각도의 끌어치기나 투사체샷을 보면 느낌
그냥 상대가 어떻게 움직일지 다 알고 있는 것 같어..
나도 예전부터 생각해오던건데 에임 좋은 사람들은 눈이 타고난 느낌이더라
내 생각도 그래 , 에임은 눈이 반이상 먹고가는거같아 눈의 능력이라기보다 평소 보는 습관이랄까?
그런건 눈이 아니라 공간감각으로 해야지. 눈에 너무 의존하면 안됨
에펙이나 퀘이크 등의 하이퍼fps에서는 이것도 정말 중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