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좀 길어 이해 좀 ㅜ

한동안 대칭쓰다가 비대칭으로 해보는데
손바닥이 좀 세로로 세워지는 형태로 잡히다 보니
우측으로 조준해서 트래킹 하는게 대칭보다 덜가긴 한다



5일 이상 사용중이고 적응해보려고 하는데
그전보다 에임이 너무 안맞는다

손목에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여볼까해서
비대칭을 선택한건데

이건 안맞아도 너무 안맞는데
대칭에 익숙해져서인지 그립감도 아 뭔가 좀 ㅜ

근데 케바케지만
확실히 손목 부담이 대칭에 비해 없는건 맞아

에붕이들은 이런 상황 극복이라던가
적응하는데 얼마나 걸렸어?

아 너무 안맞는데
코박스 몇시간 연속으로 해보면서 그립방법을 수정해 나가야 하나 ㅜ

애붕이들의 경험담이나 도움 좀 부탁해


책상에 올려놓은 마우스는

대칭 :
타대무 M700 라이벌110 지무선 로켓 버스트코어

비대칭 :
EC2 프라임 유선
프라임 새로 사서 이걸로 적응 연습중
다른 마우스도 많은데
이 두개 비대칭이 세로각이 더 커서 손목에 부담 덜줄꺼 같아서 사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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