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오버워치 기준 edpi 1720 에펙 600정도를 사용하고 있는 저감도 유저 엠붕이야. 예전의 나처럼 Y축 에이밍 때문에 어깨가 아파서 고민하고 있는 저감도 유저들에게 도움 될까해서 글을 적게 됬어.
먼저 사람들마다 그립, 자세, 패드의 위치 등이 달라 불편한 사람이 생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급하게 이 자세, 저 자세 바꿔서 해봤는데, 본인이 몸에서 마우스 패드를 오른쪽으로 많이 떨어뜨리고 하는게 아니면 큰 상관없는 것 같아.
이제 본격적으로 y축 에임법에 대해 얘기할게. 사실 뜸은 오지게 들였는데 별로 대단한건 없어. 그냥 '어깨를 덜쓰고 대신에 손목, 특히 팔꿈치를 더 쓰는거야'.
마우스를 잡고, 아래로 내릴때는 팔꿈치를 그냥 뒤로 빼는게 아니라 오른쪽으로 조금씩 빼면서 내리고 위로 올릴때는 다시 왼쪽으로 펴면서 움직이는 거지.
잘 이해가 안간다면 마우스를 쥐고 몸통과 팔꿈치를 거리를 약간 두고 팔을 편하게 쭉 뻗어봐. 그리고 마우스의 방향을 정면으로 유지하고 그대로 몸으로 쭉 당겨봐. 그러면 자연스럽게 상하에임을 하면서 팔꿈치가 오른쪽으로 빠졌다가 왼쪽으로 다시 당겨지는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을거야.
이 움직임을 에임에 적용하면 어깨를 축으로 쓰지 않고도 y축 에임을 할 수 있고 손목과 팔꿈치도 더 유연하게 쓸 수 있을거야.
먼저 사람들마다 그립, 자세, 패드의 위치 등이 달라 불편한 사람이 생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급하게 이 자세, 저 자세 바꿔서 해봤는데, 본인이 몸에서 마우스 패드를 오른쪽으로 많이 떨어뜨리고 하는게 아니면 큰 상관없는 것 같아.
이제 본격적으로 y축 에임법에 대해 얘기할게. 사실 뜸은 오지게 들였는데 별로 대단한건 없어. 그냥 '어깨를 덜쓰고 대신에 손목, 특히 팔꿈치를 더 쓰는거야'.
마우스를 잡고, 아래로 내릴때는 팔꿈치를 그냥 뒤로 빼는게 아니라 오른쪽으로 조금씩 빼면서 내리고 위로 올릴때는 다시 왼쪽으로 펴면서 움직이는 거지.
잘 이해가 안간다면 마우스를 쥐고 몸통과 팔꿈치를 거리를 약간 두고 팔을 편하게 쭉 뻗어봐. 그리고 마우스의 방향을 정면으로 유지하고 그대로 몸으로 쭉 당겨봐. 그러면 자연스럽게 상하에임을 하면서 팔꿈치가 오른쪽으로 빠졌다가 왼쪽으로 다시 당겨지는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을거야.
이 움직임을 에임에 적용하면 어깨를 축으로 쓰지 않고도 y축 에임을 할 수 있고 손목과 팔꿈치도 더 유연하게 쓸 수 있을거야.
그냥 뭐 잡아당길때처럼 움직이면 됌 - dc App
깨알팁
이거 사실. 마우스를 조금 돌려 잡는사람들은 상하 에임을 대각선으로 해도 되더라. 그리고 보통 어깨아픈경우는 책상문제가 많으니까 책상높이부터 바꿔보는 것을 추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