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타겟을 확인하고 -> 타겟과 크로스헤어가 정확하게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 좌클릭을 눌러서 격발하면 명중률이 100%가 안나올수가 없음
근데 여기서 두번째 '타겟과 크로스헤어가 정확하게 일치하는지 확인' 하는 부분에서 대부분 내 손의 감각에만 맡긴 채로 확인하지도 않고 격발할 때 명중률이 낮아지게됨
이걸 극단적으로 표현하자면 눈을 감고 에임을 하는거랑 다를 바가 없는거임
눈 감고 백날 1w6ts 돌려봐라 명중률 100%가 나올리가 없음 그래서 난 감도, 마우스, 프레임 이런거 따지기 이전에 우선 저 과정부터 제대로 학습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면서 최근 이를 중점으로 연습하고 있는 중임
근데 감각으로 쏴대는 애들이 너무 부러움..ㄷㄷ
연습할때 감 좀 잡으려면 그렇게 하는게 맞는거 같음 근데 실전에선 그런식으론 변수가 안 만들어진다고 생각함 감각적으로 쏴야 할때도 있다고 생각해서 그래서 좀 익숙해지면 내 감대로 쏘는것도 충분히 연습이 된다고 생각한다
제대로 타켓 보고 정확히 옮기고 클릭 이걸 점점 빠르게 하면 될뿐이지 물론 그냥 짐승마냥 감각으로 끌어쳐서 맞추는것도 똑같은거고 좋은게 좋은건데 보통 이런 부류가 나이먹어가거나 자세등에 크게 영향받는듯 여태 자기가 어떻게 맞췄는질 자기도 모르니까
개인적으로 1w6 같은거에서 중요하게 보는점은 타켓 스위칭 할때 가능한 최단거리 직선으로 마우스를 옮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나도 막 바로 옆으로 옮기는데도 마우스가 빙글 돌거나 넘어가거나 하는데 눈으로 갈곳을 보고도 마우스를 정확히 옮기질 못한다는 뜻이니
이거 나도 많이느끼는데 내가 움직임을 못한다는것보다 물리적인요인 (신장, 책상높이, 의자높이)때문에 이런 경우가 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고 생각함 그래서 책상 지금 주문했는데 책상바뀐뒤에 이런쪽에서 변화가 생긴다면 갤에 다시 글 쓰겠음
그것보단 보통 좌우론 에임을 많이 하기에 바로 옆에 있는건 일직선으로 쭉 잘나오는게 당연 그런데 45도 근처로 각이 좀 큰 다음 타켓은 그런 에이밍이 익숙하질 않아서 대부분 깔끔하게 옮겨지지 않을거라 봄 물론 내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좌우무빙은 정확히 헤드라인을 유지시키려고 노력해본게 보통이라 익숙하지만 그외 각도론 익숙치 않아서 그걸 보완하는 점에서 1w6가 좋다고 봄 정지해있는데 각도가 다를뿐인데 마우스가 못간다는점 자체가 운동학습이 안됬다는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