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펙스나 하이퍼스케이프가 FPS 망자들이 하는 에임고인물 게임이라면
오버워치 에임은 뭔가.. 뭔가 느낌이 너무 다름
그나마 투방메타에서는 정적인 움직임이 많았는데
최근 겐지랑 윈자가 주류가 되면서 움직임의 가속이 많이 달라지니까 에임 맞추는게 정말 난해함
기존에 알던 Strafing 형태로 대응하기에도.. 이건 45나 135형태도 아닌것이 Z축 가속도가 초단위로 변하니까 키보드로 맞추기도 한계가 있고
정말 어렵다 어려워
그리고 무엇보다 맵 해석능력(포지셔닝), 스킬 조합, 메타 해석능력만 있으면 히트스캔 에임이 조금 모자라더라도 그마는 그냥 다는듯
맞도우전을 거의 이겨본적이 없는데 DPS 위트맥애쉬로 4000점은 겨우 달았음
겐지는 도리깨로 잡으면 된당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