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키 루틴 위주로 하고 있는데,



벤치마킹 기준 골-플 정도 오니까 한계가 온거같음...



브론즈부터 시작했는데


브론즈에서 실버는 한 5일


실버에서 골드는 7일


골드에서 지금까지는 한 15일 걸린거 같은데,


골드에서부터 슬슬 뭔가 벽이 온거 같음...



점수때문에 그런게 아니고 에임 감 자체가 지금까진 오 늘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 왔는데


지금은 그런 느낌 없이 그냥 숙제 하는거 같음



그냥 막연하게 해서는 그냥 계속 이대로일거 같은데


자가 피드백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