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대방 보고 쏘기
2. 내 마우스를 움직이는게 에임을 움직이는 것이다.
3. 상대방을 보고 내 마우스를 움직여서 에임을 가져다 대면 완성
1은 된다고 생각하고 2는 이해한거같은데 3이 안된다.. 이건 아무리 코박많이 돌린다고 해서 얻어질거같진않고 훈련장에서 계속 신경쓰면서 연습해봐야하나 흠..
1. 상대방 보고 쏘기
2. 내 마우스를 움직이는게 에임을 움직이는 것이다.
3. 상대방을 보고 내 마우스를 움직여서 에임을 가져다 대면 완성
1은 된다고 생각하고 2는 이해한거같은데 3이 안된다.. 이건 아무리 코박많이 돌린다고 해서 얻어질거같진않고 훈련장에서 계속 신경쓰면서 연습해봐야하나 흠..
3대 300쯤되면 3번이 얼추 자연스럽게 되는 수준
3대 320임
그정도면 조준점 의식 안해도 얼추 맞출 수 있는 수준인데 3이 제대로 안된다는건 너무 정확하게 맞추려고 자기도 모르게 조준점에 시선이 가는 경우가 있어서 그럴 수도 있음. 게임전 연습장에서 조준점이 눈에 안들어 올정도로 움직이면서 표적만 보고 쏘는 연습해보면 충분히 스스로 감 잡을거임. mcosu로 감잡아봐도 괜찮고
조준선을 의식하진 않고 마우스를 움직이는 감각을 쏘는 중에 느끼고싶다는건데 평소 쏘는대로 하면 당연히 마우스신경안쓰고 그냥 보는대로 쏘겠지만 마우스를 신경쓰기시작하면 만약 코박스에서 1w6t te에서 내 에임이랑 표적이 5cm정도 떨어져있다고 치고 3번에 따르면 조준점을 가져다대서 쏘거나 눈으로 표적만 보는게 아니라 눈이 표적을 주시하고있는상태로 마우스를 5cm움직인다는 느낌을 가지고 쏘고 조준점은 단순히 표적확인용으로만 사용하는게 맞겠지만 내가 표적에 에임을 가져다대는 과정에서 마우스를 5cm 움직여서 맞춘다는 느낌을 받을 수가 없었음 내 생각엔 조준점이 눈에 안들어올정도로 표적만 보고 쏘는 방식으론 해결할 수 없고 오히려 아주 천천히 마우스의 움직임을 느끼면서 쏴야할거같은데 계속 노력해보긴할건데될진모르겟
마우스를 움직이는만큼 그대로 에임이 움직이는걸 느껴보고 싶다는 이야기구나 .. 뭐ㅎ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이것저것 다 해보는건 좋다고 생각함 ㅎ 일단 smooth 트래킹 모드같은걸로 일정하게 힘을 유지할 수 있는 트래킹 감각을 한번 테스트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