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과 눈의 동기화가 아니라 표적과 마우스의 동기화 량글 유튜브를 보니까 마우스 움직임에 집중하라고해서 해보니까 그동안 내가 에임했던 느낌이랑은 완전 다른 느낌이더라고
내가 쌓아왔던 에임방식이랑 느낌이 달라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느낌인데 이걸로 38층의 벽을 넘고 그마에 갈 수 있을지
표적과 눈의 동기화가 아니라 표적과 마우스의 동기화 량글 유튜브를 보니까 마우스 움직임에 집중하라고해서 해보니까 그동안 내가 에임했던 느낌이랑은 완전 다른 느낌이더라고
내가 쌓아왔던 에임방식이랑 느낌이 달라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느낌인데 이걸로 38층의 벽을 넘고 그마에 갈 수 있을지
나는 왠만하면 마우스 움직임에 신경쓰는 행위는 안좋다고 생각하지만 ㅋㅋ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이것저것 해보는건 좋음
왜? 에임의 움직임은 마우스로부터 나오는거잖아
마우스 움직임에 신경을 쓴다기보다 마우스 움직임을 내 맘대로 통제하려는 시도에 가까움
정확하게 말하면 마우스라기보단 손이지 ㅋ 연습할때는 신경쓰면서 손과 근육의 움직임을 느껴보는건 좋음. 하지만 실전에서는 그걸 신경쓰면 표적 집중이 떨어지고 조준점에 의존할 가능성도 있으니ㅎ 연습할때만 신경써봐. 보통 통제가 잘 안될때가 미세조준, 넓은 범위이동이나 빠르게 반복이동 할때니 이것들 위주로 해보는것도 좋음
ㄴㄴ 난 손의 근육이나 손목, 팔목에 대한 움직임을 느끼려고 하는게 아님 마우스가 움직이는 느낌을 컨트롤한다고
이미 실전에서 해봤고 미세하게 컨트롤하는건 아직 전보다 부족하지만 반응속도면에선 빨라졌음 조준점에 의존한다는 느낌은 뭔지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