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나가도 괜찮으니까 침착하면서 최대한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에임을 한다는
생각으로 하니까 잘되더라고ㅋㅋ
특히 빗나가도 괜찮다는 마인드가 제일 도움됨.
꼭 맞춰야 한다는 생각 가지면은 자연스럽게 긴장되고 힘 들어가는데,이 생각 하나만으로 에임이 ㅈㄴ 침착해짐.
그리고 "에임을 빈틈 없이 채워넣는다"라는 느낌으로 했더니 트래킹이 ㅈㄴ 잘됐음.
빈틈없이 채워넣을라면 자연스럽게 에임이 느려지면서
에임이 부드럽게 되겠지?
그 느낌으로 그림이나 한획 그리기 하듯이 에임 하니까
진짜 옛날에 받았던 불편한 느낌이 아니라
연필 잡듯이 편해지는 느낌을 받았음

요약

1. 빗나가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긴장하지 말고 침착하게

2. 에임을 빈틈없이 채워넣는다는 느낌으로 한획  
    그리기나 그림 그리듯이 부드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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