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나 패드를 본인 성향에 맞추면 그래도 어느정도 유의미한 성과나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함
물론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는 건 아니지만 자신의 약점을 어느정도 장비가 보완해주는 느낌이라고 보면 됨
특히 마산 브레이킹 피트나 코어패드 피트같이 좀 극슬라이딩 피트 장착하면 확실히 약점 보완이 되는게 느껴지긴 함 물론 반대급부도 당연히 있음
세밀한 에임이 어렵다, 에임이 흔들린다(손이 떨린다), 작고 세밀한 움직임을 따라가는게 어렵다, 힘을 빼는 개념에 비해 힘을 분배하는 개념이 어렵다
이러면 브레이킹 성향의 장비를 쓰면 어느정도 보완가능하고
빠른 에임이 어렵다(다대일 상황 빠른 끌어치기 등등), 에임이 게으르다, 크고 빠른 움직임을 따라가는게 어렵다, 힘을 주는 개념에 비해 힘을 빼는 개념이 어렵다
이러면 슬라이딩 성향의 장비를 쓰면 어느정도 보완 가능하다고 생각함
보통은 이걸 감도를 오르고 내리면서 약점 보완을 하는데 감도를 내리거나 올리는데는 한계가 있기도 하고 장비로 잡을 수 있는 느낌과 감도로 잡을 수 있는 느낌이 미세하게 다름
특히 에임 흔들리는거는 자기도 모르게 클릭할때라던가 손을 떠는 건데 이건 감도 낮추면 어느정도 보완은 되지만 해결은 안 됨 감도 2000까지 깎아도 해결 안 됨 흔들리는게 티가 안 난다 뿐이지 초고감도에서도 에임 안 흔들리는 애들이 있는 반면 초저감도에서도 에임 흔들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감도의 문제가 아니라 마우스의 움직임이 의도치 않게 생기는 거라 장비로 최대한 잡아주는게 가능함
ㄹㅇ마우스보다 패드차이가 더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