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도 좁고 패드도 작아서 고감도 사용하고있음
최근에 psa method로 감도 찾기함.
고감도라 그런지 어제랑 오늘 잘되는 값이달라서
편차가 0.83 , 1.24 사이에서 매번 달라지는데
나에게 맞는 감도같은거 없고 그냥 에임 노력으로 적응하는게 맞는겁니까
책상도 좁고 패드도 작아서 고감도 사용하고있음
최근에 psa method로 감도 찾기함.
고감도라 그런지 어제랑 오늘 잘되는 값이달라서
편차가 0.83 , 1.24 사이에서 매번 달라지는데
나에게 맞는 감도같은거 없고 그냥 에임 노력으로 적응하는게 맞는겁니까
예 감도는 자기가 정해서 맞춰나가는겁니다 자기한테 맞는감도를 찾는다는소리는 그냥 자기가 편한속도대의 감도를 정해서 그냥 적응하는게 답입니다 감도에 너무 연연하지마세요
감사합니다
고감도면 특히나 편차 클거임 그냥 하나 딱 정해놓고 그대로 연습해
예 형님
하나딱정해놓고하는게 젤좋아 가끔 심심하면 감도바꾸고 이거 안맞고 저거안맞는다고 감도바꾸면 안좋음
감사합니다
나는 인생감도같은거 없다생각함 나도 그래서 그냥 중저감도로 확낮추고 연습했음
https://themeta.com/blog/2020/2/8/aiming-essentials-mouse-sensitivity
/ Don’t be afraid to experiment with your mouse sensitivity to find what feels best. You can build comfort for a setting, but the idea of ruining your ‘muscle memory’ by changing sensitivity isn’t real 이런 의견도 참고. 감도 맞추는 방법중에는 좀안맞는 감도라도 강제로 적응하기, 쉽게 적응이 되는 구간 찾기, 두가지 방향이 있는데 편할대로 해보삼. 나는 감도를 여러개 쓰는편이라 쉽게 적응이 되는 구간을 여러개 찾은뒤 세부조정했음
그리고 발로란트는 커버범위가 좁은 게임이기 때문에 낮은쪽이 유리한데, 여러가지 감도 후보를 고려하고 있다면 그중에서 제일 낮은 감도기준으로 적응하는게 그나마 나을듯
좀 대형패드위에서 할수있으면 좋을텐디..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