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도에 적응하게되면 신기하게 어느정도 일관된 탄착군이 형성되는데 (딱 중앙이든, 살짝 모자르던 살짝 과하던)
그래도 사람인지라 1(약간 과한 탄착군) 2(중앙탄착군) 3(살짝 모자란 탄착군) 기준에서 좌우로 약간씩 오차는 발생함
물체가 이동하는 방향이 <<< 이쪽일때 1번 탄착군이나 2번 탄착군에서 살짝 오버되었을때 기준에서는
무의식적으로 좀 더 중앙으로 맞추려해서 >>이쪽으로 이동하다가 <<이쪽으로 다시 이동하는 과정이 생길 수 도 있음
반대로 살짝 모자른 감도에서는 이동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이동함
그래서 트래킹이 있는 게임은 아주 살짝 모자른 탄착군을 가지는것이 더 좋을 수 도 있음
에임이 어느정도 자기가 보는곳, 뜻대로 움직일 수 있는 일정 수준에 올라가면
그 이상은 144 240 모니터처럼 체감도 덜해지지만, 아무리 백지에서 시작해도 몇개월 꾸준히하면 충분히 스스로 만족할만한 성과를 낼 수 있을거임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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