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어디길래 재능의 벽에 막혔다고 하는걸까.
그 사람이 뒤에서 얼마나 노력했는지는 생각 하지도 않고.
어차피 대부분의 사람들은 노력하지 않기 때문에
상위 1~4퍼까지는 할 수 있잖아.
자기보다 잘하면 노력을 더 했다가 아니라 단순 재능으로만 치부해버리면 좀 안타까움.
'난 재능이 없어'로 시작하게 되면 정말 이도저도 안됌.
차라리
'난 노력하는 재능도 없어'가 맞음.
매번 뭐 아는 친구는 시작하자마자 랭커네, 아무리 해도 안 되네.
옆집 철수 얘기 그만하고.
1년정도만 꾸준히 노력해보고 얘기해보자.
그 사람이 뒤에서 얼마나 노력했는지는 생각 하지도 않고.
어차피 대부분의 사람들은 노력하지 않기 때문에
상위 1~4퍼까지는 할 수 있잖아.
자기보다 잘하면 노력을 더 했다가 아니라 단순 재능으로만 치부해버리면 좀 안타까움.
'난 재능이 없어'로 시작하게 되면 정말 이도저도 안됌.
차라리
'난 노력하는 재능도 없어'가 맞음.
매번 뭐 아는 친구는 시작하자마자 랭커네, 아무리 해도 안 되네.
옆집 철수 얘기 그만하고.
1년정도만 꾸준히 노력해보고 얘기해보자.
이게 맞지
재능에 벽은 있어도 보통은 그 재능의 벽에 도달하기까지의 노력도 안함
궁금한게 너는 에임트레이너 많이 하잖아 에임트레이너로 니가 하는 게임에서 얼마나 성과를 올렸는지 알 수 있을까 코박이 인겜이면 어쩔 수 없고
막줄 ㅋㅋ
이건 이세상 모든분야에 해당되는 얘기라고 생각함. 최근에 자주 이생각을 하는데 뭐든지 태어날때부터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고 빠르게 느는경우는 있어도 결국 모두가 백지에서 출발하는데 그사람이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지도못하면서 뭐 잘하기만하면 재능이다 이러는거 좀 생각없이 하는말같음. 노력 하나도 안하는것처럼 보여도 실제로 어떤지는 그사람만 아는거니깨
나름 괜찮은 혼자 잘 성장하는 재능으로도 스스로 피지컬적 한계 도달하기 매우 힘듬 - dc App
재능 논하려면 최상위 티어는 가야함 난 5등급 받는 애는 연고대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함
설명 해줘도 못알아먹는 사람이 있고 툭 던져줘도 아는 사람이 있고 말해주지 않아도 어떤 과정에서 '내가 어디서 잘 못하고 있구나' 하고 스스로 알아차리며 개선하는 사람이 있음. 본질적인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는거같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