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어디길래 재능의 벽에 막혔다고 하는걸까.

그 사람이 뒤에서 얼마나 노력했는지는 생각 하지도 않고.

어차피 대부분의 사람들은 노력하지 않기 때문에

상위 1~4퍼까지는 할 수 있잖아.

자기보다 잘하면 노력을 더 했다가 아니라 단순 재능으로만 치부해버리면 좀 안타까움.

'난 재능이 없어'로 시작하게 되면 정말 이도저도 안됌.

차라리

'난 노력하는 재능도 없어'가 맞음.

매번 뭐 아는 친구는 시작하자마자 랭커네, 아무리 해도 안 되네.

옆집 철수 얘기 그만하고.

1년정도만 꾸준히 노력해보고 얘기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