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제대로 해본 fps는 없네.

첫 fps는 오버워치.

시즌 3인가 2까지만 해봄. 솜브라나왓을때.

아마 100시간 좀 안되게 한듯.  3800점 정도에 접음.

그다음 배그

얼리억세스 시절에 하다가 접음.. 파쿠르도 없을때 접었으니까 뭐.

그다음 에이펙스

너무 재밌게 했음
300시간정도 했음.
서버문제가 심각해서 접엇엇음.
랭겜 나올때 다시 시작해볼까 했다가.
그냥 다이아만 찍고 접음.

그다음 레식

이건 혼자해서 별로 재미없더라.

디코방 가봤는데.. 전혀 어울릴 수 없는 분위기였음. 진짜 다른세계 얘들 같아서. 한 60~70시간 좀 안되게 했는데.
골드1 쯤 되니까 흥미 잃음 솔큐 노잼.


그다음 발로란트

재밌게 하다가. 배치 5연패인가 함. 플레3인가 나오던데.

그냥 다이아만 찍고 일겜 간간히 하는 중.


그외 콜옵도 찍먹, 배필도 찍먹.

다 혼자해서 재미없더라.




나는 연습한거 다 유튜브에 저장 해두는데.

첫 200일은 그냥 병신같이 한거라서 진전없이 했음.

이후 좀 에임갤 알게 되서 급성장한 느낌이 있음. ㅎㅎ

좀 재밌는 게임 나와서 연습한거 써보고 싶다.



사실 나이가 좀 있어서 일하느라 코박스 루틴 돌리고 나면 게임할 시간이 없긴해.

흐규흐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