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선 없이 한번 해볼까 생각만 하다가 어렵고 귀찮을거같아서 안했던건데.. 마침 어제 조준선에 관한 념글이 하나 올라왔길래 생각나서 해봄,.,


난 스파키벤치마크에서 트래킹은 4개 다 브론즈 나올정도로 트래킹을 못하기때문에 vP Zeeq의 Tracking 모드로 했음

모드 목록



여기서 skybots 들어간 모드는 안했음 안그래도 존나 못하는건데 조준선 없이하니깐 16분동안해도 못깰거같다는 확신이 들더라



그런데 하다보니 문제점이 하나 있었는데 적 맞추면 십자모양으로 빨간 선 생기는거 때문에 이게 크로스헤어의 역활을 대신 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삭제함. 하얀색 레이저빔 삭제, 히트스캔 십자 모양뜨는거 삭제, 총알 자국 남는거도 삭제
에임에 도움을 주는 요소들은 다 삭제해놓고 중앙에 타겟을 넣으려고 집중하면서 눈의 움직임과 마우스의 움직임만 생각함



이제 어느정도 크로스헤어 없이도 타겟에 집중할 수 있게되고 눈과 마우스를 동기화를 하기위해 타겟에만 집중함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하나 또 생김 ui 에서 hotbar 라고 탄창을 표시해주는게 있는데 무의식적으로 여기에 맞춰서 중앙을 맞추게되더라 그래서 삭제함


깔 ㅡ 끔 이 모드는 사방팔방 날라다니는 새끼를 트래킹해야하는 모드인데 이 모드가 가장 빡셋던듯


-팝-


이대로 끝내긴 뭔가 아쉬워서 pasu도 한 판 해봄 점수는 24.5인가 나왔던걸로 기억

인게임에서 큰 효과를 볼 지는 모르겠음 이왕 할거면 인게임에서도 조준선을 없애고 하는걸 추천하는데.. 발로란트의 경우엔 스파이크 돌격 모드, 연습장 이라든지
글옵은 데스매치섭,워크샵 맵 
옵치는 사설 에임방 or 봇 설정해서 하는거 정도가 있지 않을까

꽤 할만함 그동안 에임갤에서 눈과 마우스를 동기화하라는 글을 가끔 보면서 이미 난 동기화가 되어 있는거 같은데 라고 생각 했었음

그런데 이번에 크로스헤어 없이 해보니깐 동기화가 된다는게 무슨 느낌인지 알거같더라

자신이 마우스와 눈이 동기화가 잘 되어가고있는지 잘 모르겠는 사람은 한번 해보는거도 나쁘진 않을거같음

노조준선 루틴 1주일에 1번정도로 추가 해볼만한거같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