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립에 대해 스트레스를 지금 2년째 받고있음

2년동안 마우스 던진적 수도없이 많고 그립도 뒤지게많이찾아봄


그립이 언제부터 불편해졋냐면 2년전부터고


원래 그립을 하나도 안신경쓰고 겜하면서

총 좀 잘쏜단 소리 많이듣고 살았음 근데 어느샌가 부터 하이큐를 가면 에임이떨리고 판마다 말리고 지금 생각하면 걍 조준선안보고 사람보면서 감으로 쏴서그런거같은데 그때는 그 생각안하고 왜 이러지 하다가 다른사람들 손캠을 처음보고 충격을먹음 약지랑 새끼가 안휘고 마우스를 되게 위로잡는걸보고

아 내가 이거때문에 못쐇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됨 그때부터 내가 그립을 바꿈 그때 그립이 사진은없지만 설명을 하자면 마우스를 핑거로잡고 약지랑 새끼가 다 오른쪽으로 휜 그립임

설명 디지게몬해서 죄송


그래서 그런 이유로다가 다른사람 그립 따라했는데 설명하자면 되게 김 캠 보니 약지가 일자로되잇어서 약지를 일자로 거의 1년동안 쓰다가 진짜 자살마렵다 이런 생각하고 어깨도 갑자기 들썩들썩하면서 쏘고 그러다가 나중에 약지도 다시 휘게 하고 어깨도 내렷는데 좀 먼가 의식되고 이상한느낌..?

그리고 그립이 불편한건 엄지 손바닥이 머라해야할까 살짝 쓸리는느낌이고 손바닥 전체가 불편함...


그립때문에 총을 못쏘는건

에임의 이해도가 낮아서 라고하기에는

너무 불편하고 그거때문에 집중도안될뿐더러 이상한 에임습관도 생김...


티어는 레디언트고 한국섭기준 최점은 400점임


딱 무슨느낌냐면 남들 다 열심히 연습하면 에임늘을때

나는 많이 시간이 지날수록 뒤처지는 느낌임..진짜 개좆같음

이거때문에 우울증도옴

쓸데없는 말이 너무많아서 죄송하지만 다 찾아봐도 고쳐지질않아서 참다참다 글 써봄..


혹시 몰라서 사진 첨부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