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 뭐든 간에 '이게 내게 맞는 것'인지 판단하려면 새로운 감도, 그립, 자세를 얼마나 시험해 봐야 한다고 생각함?

물론 처음 바꿔보는 순간 '이게 내게 맞는다'라고 생각할 만한 것들도 있지만

(나한테는 비교적 저감도를 써보는 것, 팔꿈치까지 패드 위로 올리고 배가 책상에 눌릴 정도로 책상에 몸을 밀착시키는 것)

솔직히 이런 효과가 큰 것들 말고도 작지만 중요한 것들, 익숙해져야만 효과가 커지는 것들도 있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새로운 방법을 써볼 때 좋은지 아닌지 판단하려고 얼마나 시간을 씀?

요즘 성장이 너무 침체된 것 같아서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