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 뭐든 간에 '이게 내게 맞는 것'인지 판단하려면 새로운 감도, 그립, 자세를 얼마나 시험해 봐야 한다고 생각함?
물론 처음 바꿔보는 순간 '이게 내게 맞는다'라고 생각할 만한 것들도 있지만
(나한테는 비교적 저감도를 써보는 것, 팔꿈치까지 패드 위로 올리고 배가 책상에 눌릴 정도로 책상에 몸을 밀착시키는 것)
솔직히 이런 효과가 큰 것들 말고도 작지만 중요한 것들, 익숙해져야만 효과가 커지는 것들도 있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새로운 방법을 써볼 때 좋은지 아닌지 판단하려고 얼마나 시간을 씀?
요즘 성장이 너무 침체된 것 같아서 물어봐
일단 그 새로운 것이 내가 적응할 수 있는 범위인지 너무 터무니 없는건 아닌지 부터 판단함 그 뒤에 할만하다 생각하면 한번에 안바꾸고 조금씩 단계적으로 변화에 적응하며 바꾸려 함 그렇게 최종목표까지 도달한 후 2주정도는 적응기를 가져 봄 그 뒤에는 퍼포먼스로 판단하는게 아니라 그 새로운 것에 대한 자가 피드백이 정확하게 선다면 적응하려 노력하고 답이 없다고 느껴지고 피드백이 안돼는 경우에는 포기함
22 똑같네 나랑
이게 현명한 방법같음. 함 해볼게 ㅋㅋ
난 뭐든 2주 쯤은 해보는거 같음 마우스 패드 의자 책상 모니터위치 그런것들...
너무 극적인변화차이 외로는 괜찮은듯 너무차이나게 해버리면오히려 슬럼프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