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정말 최대한 빼고 해보거나
힘 빡빡 줘가면서 병신같이도 해보고
감도를 낮춰서 팔 어깨에 부담도 줘보고
감도 존나 올려서 손목만으로도 해보고
점수 좆박고 에임 좇는거 늦더라도 예측 아예 없이보고 따라가보고
반대로 또 점수따려고 개지랄도 해보고
여러가지 해봐야 각 방법의 장점 단점이 느껴지고
거기서 배우는게 많은거 같음
에임연습한지 1년 가까이 되는거 같은데 12개월중에 근 1개월동안 느낀게 더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