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겜하는 자세 옆에서 찍어보니까 전완근 부분을 띄우고 하고 있더라 손 땀 많아서 패드에 땀 스며드는거 신경쓰여서 무의식적으로 전완근을 띄우고 하고 있었나봐
걍 신경쓰여도 전완근 안 띄우고 하니까 예전 폼 돌아오네 자세가 중요하긴 하다.
패드 땀차는 문제는 유리패드 생각해 봐야 할듯 ㅅㅂ... 습기에 그나마 강한 히엔 써서 감도차는 없는데 빡집중좀 하고 나면 땀자국 생겨있는거 너무 거슬림
오늘 겜하는 자세 옆에서 찍어보니까 전완근 부분을 띄우고 하고 있더라 손 땀 많아서 패드에 땀 스며드는거 신경쓰여서 무의식적으로 전완근을 띄우고 하고 있었나봐
걍 신경쓰여도 전완근 안 띄우고 하니까 예전 폼 돌아오네 자세가 중요하긴 하다.
패드 땀차는 문제는 유리패드 생각해 봐야 할듯 ㅅㅂ... 습기에 그나마 강한 히엔 써서 감도차는 없는데 빡집중좀 하고 나면 땀자국 생겨있는거 너무 거슬림
유리패드쓰면 들러붙는다 ㅋㅋ 팔토시 ㄱㄱ
팔토시 이미 여러개 써봤지 ㅋㅋ 드리클로라고 다한증 약도 한 통 다 씀 난 팔토시 안 끼는게 땀은 덜 나더라 패드 까슬거리는건 거슬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