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증부터 하자면 난 4년 째 히키코모리 생활을 하고있는 육성민 이라고 한다.
내가 처음으로 자신감이 생겼을 때가 아마 대마초를 펴고 2년 뒤에 어머니에게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다고 할때였던것 같다.
그 전에도 물론 고등학교 다닐때 까지만 하더라도 밥먹고 자는 시간 이외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라는 게임에 미친놈 이였다.
나는 세상에 나와
내가 할일을 왼손 마우스를 쓰면서
처음으로 깨달았다.
ㅏㄹㄹㄹ......
이것이 나란놈이 걸어야 할 "길" 이란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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