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할때부터 저감도를 사용했으니 10년 정도 사용함..
손목 안나갈려고 저감도를 고집했던건데 요즘따라 게임할 수록 오히려 손목이 뒤져나가고 있는게 느껴짐..
덕분에 요즘 내 에임에 스트레스 오지게 받음
내가 너무 과거의 뽕맛을 집착을 하는걸까.. 이럴거면 그냥 감도를 올려버리는게 답일까?..
서든할때부터 저감도를 사용했으니 10년 정도 사용함..
손목 안나갈려고 저감도를 고집했던건데 요즘따라 게임할 수록 오히려 손목이 뒤져나가고 있는게 느껴짐..
덕분에 요즘 내 에임에 스트레스 오지게 받음
내가 너무 과거의 뽕맛을 집착을 하는걸까.. 이럴거면 그냥 감도를 올려버리는게 답일까?..
원인이 뭐냐에 달려있는거 같은데 감도를 어느정도 사용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오히려 감도를 더 내리는것도 답이 될수도 있고 저감도임에도 손목을 많이 쓰는 습관 때문에 손목이 아픈거면 감도문제가 아니고 손목을 덜 쓰는게 좋을듯
지금 하는 게임이 발로란트니까.,. 발로기준으로 dpi 400 인게임 0.43씀 손목 덜 쓰는걸 의식하고싶은데 쉽지않네..
난 나이 먹고 오히려 감도 올려버렸는데 전성기 만큼은 아니어도 폼이 많이 올라왔음. 하는 게임의 변화도 원인이겠지만 뭔가 예전처럼 역동적으로 팔 휘둘러가며 게임을 못 하겠더라. 감도의 변화를 본인 스타일을 포기한다고 여기지 않고, 그냥 사용 가능한 감도 영역대의 확장이라고 생각하니 괜찮은 것 같아
나도 요즘 팔써서 에임하는게 느긋하다고 느끼기도 했고 감도한번 올려봐서 확장해봐야겠다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