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코박스 실딱이라 아직 이론외의 마우스 감이 많이 부족합니다.


인게임에서 총 쏘는걸로는 다들 잘 쏜다고 하는데


인게임 53/360cm 사용했구요. 이것도 예전에 비하면 빠르게 만든거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저감도의 한계를 많이 느꼈고 다양한 게임을 하고


장르의 특성을 좀 편하게 왔다갔다 하려면 감도를 올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지금 27/360cm를 목표로 감도를 적응중인데


저감도를 쓰던 버릇이 있다보니 플릭을 하거나 급격한 트래킹 시에 오버슛이 심하게 납니다.


또한 미세한 반동제어에서 손이 아예 잠겨버리거나 에임이 요동을 칩니다.


어떻게 적응 방향을 잡아나가야할지 공유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