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좀 못씀 이해바람
일단 나는 다한증이 있음. 존나 심한 수준은 아닌데 겜하기는
불편한 수준임.
다한증은 있는데 마우스패드는 또 슬라이딩한걸 좋아해서 금방 뻑뻑해지는것에 정말 스트레스를 받는 스타일임.
그래서 패드 관리에 강박이 있음.
1.한달에 1번 알콜솜으로 패드를 닦아줌
2.컴을 하기전 기체 먼지 제거 스프레이로 패드의 습기를 빼줌
https://m.dcinside.com/board/aim/21477
3.키친타올로 패드에 땀이 묻으면 닦음
4.최근 습기 잘 먹는다는 퀵헤비 사고 강박이 더 심해져서 마우스 위에 키친타올 올려놓고  사용함. (손에 땀이 많이
나서 마우스가 미끄럽지는 않음)
근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패드가 땀때문에 뻑뻑해는것도 사실이지만 정말심한거 아니면 겜하는데 지장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함.
겜하는게 못참을 정도로 패드가 뻑뻑하다 느끼는 진짜 이유는 마우스를 패드에 꾹꾹누르면서 겜하는 것 때문이라 생각함.
유리패드는 안써봐서 모르겠는데 천패드는 습기찬 패드의 뻑뻑함 ×패드를 꾹꾹누르기 =  미세 에임이 불가능해질 정도 라고 느낌.(bob슬라,g640,gsr,qck,퀵헤비써봄)
그리고 마우스패드는 소모품이라 마찰이 강하면 금방 뻑뻑해지니까 마우스 꾹꾹누르면서 하는건 패드 수명단축 지름길임.
내가 말한 경우를 제외하면 걍 오래써서 뻑뻑해진 경우 라고 생각함.
답없으면 걍 새거 사는것도 좋은방법.
※한동안 에임갤 눈팅만 했는데 마패 뻑뻑함 관련글들 보니까 글 마려워서 간만에 싸질러봄
뇌피셜임 내생각이 틀릴수도 있음
걸러 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