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적의 표정을 보려고 하니깐 아이트래킹이 잘 됐음.


코박스는 소시지가 너무 잘 보이지만, 오버워치는 적을 집중해서 안보는 나 자신을 발견함.


생각해 보니, 나는 적을 대략적으로 보려고만 했지, 무엇을 어떻게 보려고 했는지는 디테일하게 생각을 안했던 것 같음.


그래서 그것을 구체화 해서 아나를 본다고 하면, '아나의 눈, 코 입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계속 의식하자.' 라고 생각하고 계속 쳐다봄


이렇게 하니깐 진짜 집중해서 헤드만 보게됌.


근데 단점은 이렇게 하면 집중력 소모가 너무 커서, 금방 풀리고, 시야가 엄청 좁아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