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꼬집는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검지로 누르듯이 한다고해야하나
내가 그런 느낌으로 해. 수년 째 고치려 해도 그 근본에서 못 벗어나는 중
예전에 수직항력을 오른쪽 손날로 준다고 하지 않앗음???
그쪽으로 지지하는건 맞는데, 주된 힘점은 검지랑 엄지임
고치려 하는 이유 물어봐도 댐? 나도 똑같은 느낌으로 하고 있는데, 무슨 문제가 있어서 고치려고 하는거임??
난 딱히 문제 없다고 생각하고 쓰고 있어서 물어보는거 ㅇㅇ
검지 위주로 쓰니까 상하좌우 자유로운 거동에 좀 제약을 받는 느낌이라, 좋은 글 모음의 프로즈 글 처럼 핑거->클로 변화를 꾀하고 있었어. 압박이 큰 상위 랭크~대회 환경일수록 그런 스타일이 좋은 성과를 보여준다고 생각해서
내가 그런 느낌으로 해. 수년 째 고치려 해도 그 근본에서 못 벗어나는 중
예전에 수직항력을 오른쪽 손날로 준다고 하지 않앗음???
그쪽으로 지지하는건 맞는데, 주된 힘점은 검지랑 엄지임
고치려 하는 이유 물어봐도 댐? 나도 똑같은 느낌으로 하고 있는데, 무슨 문제가 있어서 고치려고 하는거임??
난 딱히 문제 없다고 생각하고 쓰고 있어서 물어보는거 ㅇㅇ
검지 위주로 쓰니까 상하좌우 자유로운 거동에 좀 제약을 받는 느낌이라, 좋은 글 모음의 프로즈 글 처럼 핑거->클로 변화를 꾀하고 있었어. 압박이 큰 상위 랭크~대회 환경일수록 그런 스타일이 좋은 성과를 보여준다고 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