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보고 충격받고 에임히어로 들어가서 똑같이 설정한 다음 해봤는데 진짜 하나도 못 따라가겠고 예측으로 고작 몇 대 때려서 명중률 한자리수나 10%대 나왔음



그때 꾸준히 하루 몇 시간씩 몇 주를 연습해도 거의 안 늘어서 와 역시 총 잘쏘는사람은 재능이 개쩌는구나 생각했던 기억이 나는데



방금 에임갤 글 보다가 댓글에 사야 에임히어로 얘기 나와서 간만에 다시 보고 들어가서 해봤음






에임연습 시작하기 전에 넘을수 없는 벽이고 재능의 한계라고 생각했던 시나리오? 그런 느낌이었는데 시간을 들인만큼 늘긴 한거 같더라고



옛날에 에임연습겜이라 해봤자 글옵 워크샵이나 에임히어로나 오버워치 연습장 이런거 주구장창 하던 시절에도 꾸준히 연습해서 미친 샷 보여주는 선수들이 많았는데



최근 몇년동안 제대로 기반이 잡혀나가기 시작한 이쪽 에임 분야에서 향후 얼마나 뛰어난 선수들이 나올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