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번역 해보겠지만 요약해보자면
필자 어깨, 등 통증 이슈있음. 누구나 그런 줄 알았음. 근데 라즈?라는 사람이 프로게이머인데 통증 이슈없길래 찾아봄.
필자는 원래 키 크고 몸에 근육이 없었고, 에임 중 무게지탱을 등받이에 기대는 걸로 해결했음.
이를 토대로 가설을 세움. 상체 무게지탱을 등쪽이 아닌 배쪽 근육(복근)을 사용한다면? 이를 의식하고 나서 긴장 완화, 팔이 자유롭게 움직이는 게 느껴짐.
대충이런 내용임. 오늘 저녁에 제대로 번역해서 올려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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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ote.com/mousegrip/n/n6c8835a37a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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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힘을 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