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땐 그래도 뭐가 보이는가싶더만 2주차는 아무 배움도,성장도 없던 시간낭비와 퇴화밖에없던 주차였음
그나마 건진건 내가 그동안 얼마나 개씹무근본엉터리방식으로 트래킹을 해왔었는지 깨달았다는거정도밖에없다
역시 재능없는놈이 어줍잖게 독학하면 열에아홉은 뒤틀리고 악습관가득한방식으로밖에 성장하지못하나봄
센터링같이 원패턴인 시나리오에서도 가동범위가 커질수록 원인불명의 감속이 일어나는거보면
예측문제만있는게 아닌거같은데 파딱은 100퍼센트예측이라고하니 여기서부터 벌써 뇌정지오고
그 망할놈의 손목트래킹이란거도 어떻게하는건지 감도안잡히고 gpfar에 처 꼬라박는동안 초탄명중률,아이트래킹은 퇴화하고 이제야 좀 나아지나싶던
플릭시의 언더슈팅도 재발하기시작함
그나마 어제오늘 추가로 고마운 팁글이 올라와줘서 3주차도 계속 해볼 의지가생긴다
내일부턴 손캠도 켜보고해볼생각이고 3주차는 왜 이리도 개좆같이못하는지 원인파악하는데에만 올인쳐봐야지
가동범위가 커져서 팔이 들쑥날쑥 가속과 제동을 반복하면서 움직이는 거면 축 전체가 이동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봐 좌우로 팔을 크게 움직여야할땐 팔꿈치든 전완이든 축을 사용해서 회전시키는 게 맞음
축 회전이 어렵다면 지지되는 부분은 있어야 함 전완이 책상에 붙어있다던가 하는
감사합니다 내일할때 한번 확인해보겠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