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I 800 // 마우스 지슈라 // 패드 하엑퓨S스피드
옵치 인게임 3.56 // (겐지,트레 4.2)
48cm/360
1. Smoothness Training 60
합격 점수 22,800 점 이상
졸업 점수 23,000 점 이상
23,400 점 졸업
2. Smooth Tracking a+ Easy
합격 점수 10,400 점 이상
졸업 점수 10,600 점 이상
10,740 점 졸업
3. e1se Smoothness EASY
합격 점수 1,640 점
졸업 점수 1,700 점
1,707 점 졸업
4. GP Far Long Strafes Easy
합격 점수 5,500 점 이상
졸업 점수 5,900 점 이상
5,769 점 합격
5. GP Close Long Strafes Easy
합격 점수 5,500 점 이상
졸업 점수 5,900 점 이상
5,324 점 불합격
6. e1se Auto Balanced Long EASY
합격 킬 수 17킬 이상
졸업 킬 수 20킬 이상
20킬 졸업
7. Centering 90 Easy+ No Strafes
합격 점수 18,000 점 이상
졸업 점수 19,000 점 이상
19,224 점 졸업
8. Centering I Easy
합격 점수 15,600 점 이상
졸업 점수 17,000 점 이상
16,452 점 합격
5.GP close는 감도가 저감도라 그런가
붙고나서 화면이 너무 이동해버리면 패드가 짧아서
리프팅 하는 시간 + 리프팅 하는 사이에 방향전환 반복이 되는 경우가 있어서
한번 놓치면 계속 놓치더라 축이고 뭐고 그냥 팔 붕 뜬채로 따라가기 바쁘더라..
실제 인게임에서 이렇게 마우스를 조작했던 적도 없어서
자세 다 무너지면서 따라가도 의미있나 싶긴 하다만...
그래서 이 시나리오는 감도를 올려서 해야하나? 고민도 됨..
그래도 이거 하면서 원거리->근거리로 붙을떄 아이트래킹이 잘 안됐었는데
이젠 원거리->근거리로 붙어도 순간적으로 초점 잃는 경우 없이 끝까지 눈은 따라가지더라..이거 하나로도 매우 만족함..
여기서부턴 짤막한 후기
일단 나는 E1SE 비기너 루틴을 진행하면서 습관이 정말 많이 고쳐졌고 스스로 느낄 만큼 많은 변화가 있었어
1. 전완근을 축으로 썼는데 자동차 와이퍼마냥 부채꼴로만 움직였었음
-> 연습하면서 팔로 큰 움직임을 줘야할 때 손목으로 미세조정을 해야할 때를 알게 됐고
이게 인게임에서 에임이 살벌해졌음.. 내 스스로가 체감할 정도.. 핵소리도 몇번 들었어
2. 아이트래킹이 자꾸 풀림
-> 거리는 그대론데 좌우무빙 계속 치는애들 움직임을 놓쳐서 놓친 순간부터 에임도 안맞고 내가 죽기 바빴는데
저런 놓치는 상황들이 엄청나게 적어졌음.. 못맞추더라도 일단 눈은 거의 따라가지더라..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원거리->근거리로 다가오는 적에게 순간 초점을 잃어서 어리버리 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특히 GP close 하면서 이게 매우 많이 고쳐졌음..
3. 마우스 움직임이 부드러워졌음
아무래도 팔만 쓰던 상태라서 뭔가 자리야 같이 주우우우욱~ 트래킹 하는 느낌은 잘 적용이 됐었는데
솔저라던지 이런거 할때는 에임이 너무 기복이 심했었어
근데 루틴들을 꾸준히 하면서 팔과 손목을 같이 쓰기 시작하게 됐고
좀 더 숙달되면서 더 미세한 움직임이 필요할때도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고 (이건 꾸준히 연습중)
역시 인게임에서 엄청난 체감을 했음.. 같이 하던 사람들도 에임 뭐냐고 왜케 좋아졌냐고 할 정도로..ㄷㄷ
4. 힘이 들어가는 순간을 느끼기 시작했음
인게임에서도 긴박한 순간이라던지 아! 저거 맞춰야 해!!! 라고 생각이 들 때
되려 손목이 굳거나 에임이 지진나는 경우가 많았어
이 루틴 시나리오 진행하다가 중반부 쯤 최고스코어 갱신할 것 같다 라는 느낌이 올 때 다들 있잖아?
이 때 더 잘해야겠다 라는 생각과 함께 몸에 더 힘이 들어가는데
어느 순간 내 몸에 힘이 들어가고 있다 라는게 의식이 되기 시작하면서
몸에 힘 들어갈 때 '아 지금 힘 들어간다 힘 빼야지' 하면서 힘을 좀 빼서 릴렉스 할 수 있게 된 것 같음..
인게임에선 항상 100%는 장담 못하지만 예전에 비하면 정말 많이 좋아졌어
주절주절 썼지만 이 루틴이 4월19일 이었나?
이 때 공유해줬었던거 같은데 이때부터 5/2까지 꾸준히 매일매일 30분~1시간 정도 진행했었고
1~8번까지 각 3세트씩 해서 한바퀴 쭉 돌고 하면서 너무 부족하다고 느꼈던 시나리오는 따로 추가로 더 하는 식으로 진행했어
그렇게 긴 시간이 아니었는데도 이렇게 급성장 할 수 있어서 너무 신기했고 뿌듯하더라
루틴 진행 하면서도 정말 초보자의 시선에서 루틴 구성하느라 고생했겠다 생각이 많이 들었었고
이런 루틴 공유해줘서 너무 고맙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다
비록 골딱이지만 단기간내에 엄청난 성장을 할 수 있게 해줘서 다시한번 무한 감사를 전함..
주절주절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 다들 꾸준히 연습하고 다음 루틴을 향해 연습 또 연습하자~
이정도 정리면 개추지 ㅋㅋㅋ
ㅋㅋㅋㅋ뭔 보고서냐
ㅇㅂ
멋있다
팀장님 보고 섭니다...
이만큼 잘하는데 왜 골드임?? - dc App
옵치에서 에임은 게임 잘하기 위한 일부중 하나에 불과하지 않나..
근데 왜 골딱이?
감도가 문제임 오버워치는 감도가 낮으면 별루 높은게 상대적으로 좋으
심각하네
이정도 졸업할정도면 에임은 최소 마스터이상급일텐데
이정도면 걍 겜만돌려도 수직상승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