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30시간은 박았던 시나리오 



최근에 안 하다가 오늘 좀 해봤는데 요근래 어떤 벽을 하나 넘었는지 계속 60% 이상 나오길래 계속 트라이하니까



1240 > 1292 > 1338 이런 식으로 갱신했네 아마 e1se 루틴으로 트래킹 감각 기른게 도움이 된듯




오늘 느낀 점은 이런 thin류 스무스하게 트래킹할때 그립 형태가 끼치는 영향이 생각보다 크다는 거였음




미세하게 움직일 때 떨리는 대부분이 그립이 불안정해서 생기는 것 같더라고




손캠은 처음올리는거같은데 구도가 좀 애매하네 위에서 찍는게 나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