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0년동안 80cm/360을 써왔는데 요즘들어 저감도로 인한 한계에 자주 부딛히는거같음.
옵2하는데 겐지 트레는 양반이었고, 소전 < 이 개쌍년이 진짜 답이없음. x축은 패드 넓은거 쓰면 커버가 되는데 y축은 아무리 큰 패드를 쓰더라도 팔 길이의 한계때문에 반드시 트레킹이 끊기는 순간이 나옴...
얘 하나때문에 edpi3600을 목표로 계속 올리고있는데 그러면 또 폼이 확 죽음. 1w 6t small 1200점 > 750점으로 수직하락하고, 다른 시나리오도 전부 좆박음. 인게임은 키보드 에이밍으로 어느정도 커버치는데 당연히 마우스 에이밍이 좆병신이라 다른건 하나도 못맞춤...(평소엔 솔져궁 상대로 1대1 웬만하면 이김)

감도낮아서 좆같음 > 감도 올림 > 폼 개병신됨 > 도저히 못참고 제자리

이짓을 3년간 쳐 하고있는데 나아질 기미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