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0년동안 80cm/360을 써왔는데 요즘들어 저감도로 인한 한계에 자주 부딛히는거같음.
옵2하는데 겐지 트레는 양반이었고, 소전 < 이 개쌍년이 진짜 답이없음. x축은 패드 넓은거 쓰면 커버가 되는데 y축은 아무리 큰 패드를 쓰더라도 팔 길이의 한계때문에 반드시 트레킹이 끊기는 순간이 나옴...
얘 하나때문에 edpi3600을 목표로 계속 올리고있는데 그러면 또 폼이 확 죽음. 1w 6t small 1200점 > 750점으로 수직하락하고, 다른 시나리오도 전부 좆박음. 인게임은 키보드 에이밍으로 어느정도 커버치는데 당연히 마우스 에이밍이 좆병신이라 다른건 하나도 못맞춤...(평소엔 솔져궁 상대로 1대1 웬만하면 이김)
감도낮아서 좆같음 > 감도 올림 > 폼 개병신됨 > 도저히 못참고 제자리
이짓을 3년간 쳐 하고있는데 나아질 기미가 없음...
옵2하는데 겐지 트레는 양반이었고, 소전 < 이 개쌍년이 진짜 답이없음. x축은 패드 넓은거 쓰면 커버가 되는데 y축은 아무리 큰 패드를 쓰더라도 팔 길이의 한계때문에 반드시 트레킹이 끊기는 순간이 나옴...
얘 하나때문에 edpi3600을 목표로 계속 올리고있는데 그러면 또 폼이 확 죽음. 1w 6t small 1200점 > 750점으로 수직하락하고, 다른 시나리오도 전부 좆박음. 인게임은 키보드 에이밍으로 어느정도 커버치는데 당연히 마우스 에이밍이 좆병신이라 다른건 하나도 못맞춤...(평소엔 솔져궁 상대로 1대1 웬만하면 이김)
감도낮아서 좆같음 > 감도 올림 > 폼 개병신됨 > 도저히 못참고 제자리
이짓을 3년간 쳐 하고있는데 나아질 기미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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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2주정도? 근데 감도 올리면 else 루틴 제일 첫번째 시나리오도 못함. 자꾸 소세지 밖으로 에임이 튀어나가고 계속 떨리고...
난 74 쓰는데 감도 올리고 싶어질때마다 저장해둔 하이라이트 보면서 참음..
글카가 1060이라 녹화가 어려움 ㅠㅠ
그러면 컴 스펙 올리는게 하나의 방법이 될수도있음 나도 초저감도쓰면서 마우스도 바꿔보고 감도도 수도없이 바꿨는데 다 소용없고 컴사양 3060으로 맞추고 모니터 240hz 맞추는게 실력향상에 가장 큰 도움 됐음
모니터 2540k 쓰고 1% low도 220 나옴. 근데 글카 로드율이 80%~90%라서 녹화프로그램이나 다른 프로그램 켜면 인풋렉 생게더라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