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iLVNJ0SGcz8


https://youtu.be/nsNjplhqxsQ


https://youtu.be/VE2kIg3ErsQ






제일 놀랐던건 내가 생각했던거보다 팔이 더 눌려있었단거랑 느낌상으론 분명 가동범위를 전부 다쓴줄알고

리프팅을했는데 실제로 팔은 얼마 움직이지도 않았었다는거


20년도부터 코박스 시작해서 팔토시나 발받침대부터 모니터사고 모션데스크사고 컴 싹 바꾸고 모션데스크 나한테맞는 높이조절 수십수백번

그립도 무지성팜그립에서 클로 팜클로 엄지약지소지 패드에 닿게할까 안닿게할까 손바닥밑부분 안쓸리게할려면 어떻게해야할까

손목을띄울지 마찰만시킬지아니면 아예 붙여서 안정감있게갈지 검지중지를 편하게 잡히는대로둘지 아니면 왼쪽으로 확 땡겨서 검지엄지로에임한다는느낌을 극대화시킬지 팔을 허리에 가까이둬서 와이퍼식으로 움직일지 아니면 어느정도 벌릴지 또 책상위에는 얼마나 올려놓을지 아예 몸과 모니터를 왼쪽으로 틀어서 팔꿈치까지 책상 안쪽으로 깊숙하게둘지 가속을쓸지말지 마우스 좌클우클을 바꿔보기도하고 발사버튼을 아예 키보드로 옮겨보기도하고 아이트래킹에 적합한 시야각도 여러군데 물어봐가며 찾아보고 모니터 거리 높이 기울기 싹다바꿔보고 언더슈팅 고치는것도 클릭타이밍을 늦추는걸로 새로 습관을들일지 아니면 플릭 끌어치는 속도를늘려서 한타이밍 일찍눌러도 맞출수있게할지 별 개짓거리 다해보다가 작년엔 오른쪽어깨도 제대로 조질뻔해서 또 책상높이랑 자세 전체적으로 새로짜고 진짜 끝없이 고민하고 시도해서 겨우겨우찾은 지금 자세와 그립이 나에게 제일 최적화되었겠다싶었는데 

씨 팔 다 착각이었고 아직도 자기 자세랑 그립도모르는 병신눕새끼였구나싶네..


그래도 손캠 킨 목적이었던 원인파악은 알거같으니 계속 키고해보면서 일단 책상높이 66.5에서 66으로낮추고 팔을 더 책상으로 밀어넣고 엄지검지축에서 엄지약지소지에 힘을두는쪽으로 다시해봐야겠음